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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남편 신영수가 반한 청순美…‘나이 45세 실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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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한고은이 동안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한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앨라배마 .. 조금 천천히 흘러가는 도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옅은 미소를 머금은 한고은이 담겼다. 

그는 편안한 복장과는 달리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고은 인스타그램
한고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너무 예뻐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동안이지?”,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고은은 지난 1995년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해피투게더’, ‘메디컬 센터’, ‘보디가드’, ‘경성스캔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키스 먼저 할까요?’, ‘설렘주의보’와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검은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남편 신영수와의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한고은과 신영수는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한고은보다 4살 연하인 남편 신영수의 직업은 홈쇼핑 M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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