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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 김가영 기상캐스터, 허경환이 반할만한 일상…‘레드 원피스 완벽 소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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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호구의 연애’에 출연 중인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스럽게 찍으려면 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이크에크#오늘배움#또#열심히함”이라는 내용고 함께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몸을 좌우로 흔들며 새침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동영상 촬영 중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유쾌한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김가영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와 반묶음 헤어스타일 등이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넘 웃겨요”, “이크에크 택견인가요”, “저렇게 웃어도 예뻐”, “진짜 현실 웃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2세인 김가영은 지난해 MBC 기상캐스터로 입사하며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김가영은 MBC 입사 전에는 OBS 기상캐스터, 포항MBC 아나운서, 한국경제TV 캐스터 등으로 활동했다고 알려지기도 했다.

현재 ‘MBC 뉴스데스크’, ‘5 MBC 뉴스’ 날씨를 진행했었다. 현재는 ‘MBC 뉴스투데이’에서 날씨를 전해주고 있는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커플 매칭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하며 주목 받고 있다.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호구의 연애’에 함께 출연 중인 허경환과 미묘한 관계를 형성하며 많은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호구의 연애’는 허경환과 김가영 외에도 김민규, 주우재 등이 출연 하고 있고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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