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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줄거리는?…‘위플래쉬’-‘스포트라이트’ 제작진 작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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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론을 소재로한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이 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지난 2016년 7월 국내 개봉한 영화다. 국내에서는 약 1500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그치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아이 인 더 스카이’는 케냐에 은신 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 미국, 케냐 3국이 합종 작전을 펼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영국 합동사령부의 작전 지휘관 파월 대령(헬렌 미렌)이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 테러 계획을 알게되며 생포 작전이 사살 작전으로 변경된다.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 네이버 영화
영화 ‘아이 인 더 스카이’ / 네이버 영화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던 중 드론 조종사 와츠(와론 폴) 소위는 폭발 반경 안으로 들어온 소녀를 목격하고 작전 보류를 요청한다. 드론 미사일 발사에 따른 피해와 책임 등을 두고 논쟁이 일어나기도 한다. 이때 타겟을 감시하던 소형 드론의 배터리가 방전되며 ‘아이 인 더 스카이’의 인물들은 위기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 줄거리다.

‘아이 인 더 스카이’에는 헬렌 미렌, 아론 폴, 앨런 릭먼, 바크하드 압디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했다.

헬렌 미렌이 연기한 캐서린 파월, 알란 릭맨의 프랭크 벤슨, 아론 폴의 스티브 와츠, 바크하드 압디의 자마 파라는 ‘아이 인 더 스카이’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수행하며 각자의 국가를 대변하고, 개인적인 신념을 보여주는 인물들이기도 하다.

‘아이 인 더 스카이’는 드론을 소재로 했다는 것 외에도 영화 ‘위플래쉬’와 ‘스포트라이트’를 선보였던 제작진의 작품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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