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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전여빈-한지은, 배우들의 끈끈한 우정…“함께해줘서 고마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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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멜로가 체질’ 천우희가 전여빈, 한지은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로가체질 #좋다함께해서”라는 내용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천우희가 공개한 사진은 모두 한 화보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사진 속 천우희는 ‘멜로가 체질’에 함께 출연하는 전여빈, 한지은과 다양하고 독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와 매력적인 패션 등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천우희가 남긴 게시글에 한지은은 “너무 좋다. 함께해서 고마워”라는 댓글을 남기며 ‘멜로가 체질’ 배우들의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매력적이다”, “‘멜로가 체질’ 첫 방송만 기다리는 중”, “다들 너무 멋지잖아요”, “배우들 케미 짱”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천우희는 지난 2004년 상업영화에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불량 학생인 상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2014년 영화 ‘한공주’를 통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천우희는 ‘한공주’로 그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천우희는 ‘뱀파이어 아이돌’, ‘코리아’, ‘사이에서’, ‘우아한 거짓말’, ‘카트’ ‘손님’, ‘해어화’, ‘곡성’, ‘어느날’, ‘흥부’, ‘출중한 여자’, ‘아르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천우희의 드라마 복귀작인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극한직업’의 감독인 이병헌이 연출한다.

천우희는 ‘멜로가 체질’에서 안재홍과 호흡을 맞춘다. 이외에도 공명, 이유진, 이주빈, 한준우, 김명준, 정승길, 백지원, 김영아, 허준석, 류아벨, 미람 등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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