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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응원…완벽 슈트핏과 눈웃음으로 여심 녹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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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와 ‘레벨업’에 출연 중인 성훈이 완벽한 슈트 핏과 눈웃음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배우 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든 선수들 파이팅!!!”이라는 내용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훈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전야제 참석을 위해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른바 ‘쉼표 머리’로 불리는 헤어스타일을 완벽 소화해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성훈은 팬들을 설레게 하는 눈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훈 인스타그램
성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주접 댓글 달고 싶은 외모”, “진짜 완벽하다”, “진짜 잘생긴 것이 최고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나이 36세인 성훈은 지난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데뷔한 이후 꾸준히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데뷔 전 수영 선수로 활동했던 경력이 주목 받았다.

성훈은 ‘신의’, ‘가족의 탄생’, ‘열애’, ‘오 마이 비너스’, ‘아이가 다섯’, ‘애타는 로맨스’, ‘저글러스’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는 혼자 라이프를 공개하기도 했고,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모습, 남다른 먹방 등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현재 출연 중인 MBN 드라마 ‘레벨업’ 촬영 현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성훈이 출연 중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나래, 이시언, 기안 84 등이 출연 중이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결별 이후 잠정 하차했고, 복귀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레벨업’은 회생율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와 게임 덕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성훈은 ‘레벨업’에서 안단테 역을 연기하고 있고 한보름, 차선우, 강별, 데니안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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