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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眞) 김세연, 시스루에 호피무늬 패션…‘아빠 김창환과 얼마나 닮았나’ 눈길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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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2019 미스코리아 진(眞)이자 김창환의 막내 딸로 알려진 김세연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김세연의 일상 모습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김세연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파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연은 파리 에펠탑과 거리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시스루 재질의 의상과 호피무늬가 돋보이는 의상을 조합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인스타그램

이외에도 김세연은 미스코리아 미주 및 미스코리아 진다운 아름다운 미소와 완벽한 몸매 등을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 나이 20세인 김세연은 7살 때부터 미국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미국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고 알려진 재원이다.

김세연의 장래 희망은 그래픽 디자이너고, 현재까지 연예계 진출은 미정이다.

2019 미스코리아 대회 종료 이후 김세연이 김창환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김창환은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더이스트라이트 폭행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작곡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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