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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안재현-규현, 사석에서도 빛나는 케미…‘잘생긴 애들의 회동’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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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강식당3’ 안재현과 규현이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규현과 함게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 규현은 “저희 이렇게 둘이 모였다”라고 말했다. 이후 안재현은 “지금 찍는 거야?”, “실시간은 아니야?” 등의 질문을 이어갔다.

이에 규현은 “니가 찍자고 했잖아”, “어떻게 (라이브 방송) 켜니 취해가지고”, “안재현씨, 조만간 저희 규TV에 출연해 주시는 거죠?” 등의 발언을 이어가며 관심을 끌었다.

안재현 인스타그램
안재현 인스타그램

‘강식당3’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안재현과 규현의 자연스러운 식사 자리 공개는 많은 팬들에게 설렘과 웃음을 선사했다.

해당 동영상 게시글에는 “아 이거 너무 웃긴다”, “이게 뭐람ㅋㅋㅋㅋ”, “내 심장 치고 감”, “잘생긴 애랑 잘생긴 애”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나이 32세인 안재현은 지난2016년 동료 배우 구혜선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첫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6년 슈퍼주니어에 합류하며 데뷔한 규현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최근 군 제대 이후 ‘강식당3’에 합류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안재현과 규현이 함께 출연 중인 ‘강식당3’는 두 사람과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피오, 송민호가 직접 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10분 tvN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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