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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엘), 홍보요정도 마지막…“기대 부탁해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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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엘)이 마지막회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2일 김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하나의사랑  #김단 #김명수 입니다. 이것도 마지막이네요.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명수는 핑크색 슈트를 입고 벤치에 앉아있다. 특히 배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일상으로 감탄을 자아내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벌써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명수는 최근 신혜선과 함께 ‘단 하나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다.

김명수 인스타그램

최근 김명수는 신혜선과 함께 ‘단 하나의 사랑’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총 32부작이다.

극중 신혜선은 최고의 발레리나가 됐지만 불의의 사고를 당하며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던 비운의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김명수는 장난기 많고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천사 김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특히 현실적 제약에 부딪혀 아파했던 두 사람이 결국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어 훈훈함을 선사했다. 

김명수-신혜선의 연기가 호평받고 있는 ‘단 하나의 사랑’은 11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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