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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 뉴이스트 백호-문성민과 함께…‘이게 바로 구단주의 삶?’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3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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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가 뉴이스트 백호-문성민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최근 김수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퍼스타들과........#으라차차만수로 #완착완귀님때문에 #내일경기응원단많겠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로가 문성민 선수-뉴이스트 백호와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훈훈함이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착완귀라니. ㅋㅋㅋ 다들 훈훈해요~”, “으라차차 만수로 너무 재밌어요. ㅎㅎ 재방송도 챙겨 봐야지”, “화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50세가 된 김수로는 지난 1999년 영화 ‘쉬리’로 데뷔하며 어느새 데뷔 10년 차에 접어들었다. 

데뷔 후 김수로는 ‘공부의 신’, ‘신사의 품격’, ‘나는 왕이로소이다’, ‘점쟁이들’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대중들에게 각인시켰다. 

김수로 인스타그램

그뿐만 아니라 남다른 입담을 자랑하는 그는 ‘패밀리가 떴다’, ‘진짜 사나이’ 등 예능을 통해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수로는 지난해 영국의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를 인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첼시 로버스를 인수한 그는 양혁 PD와 의기투합해 최근 KBS2 ‘으라차차 만수로’를 통해 그들의 꿈을 담고 있다. 

지난달 21일 진행된 KBS2 ‘으라차차 만수로’ 제작발표회에서 김수로는 자신의 또다른 꿈이었던 축구 구단주를 하게 돼 기쁘다며, 자신과 선수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꿈을 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구단주 김수로를 필두로 이시영-뉴이스트 백호-박문성-엑소 카이-럭키가 함께 첼시 로버스를 경영해나가는 모습을 담은 ‘으라차차 만수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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