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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원진아, 인스타 속 극강 청순미…‘현기증 나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3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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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원진아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원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역국 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진아는 식당 테라스에 앉아 멍하니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일상 속에서도 청순함을 유지 중인 그의 근황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역국 눈치껏 빨리 나오자. ㅜㅜ”, “영화에서 김래원님이랑 케미 최고!!”, “진짜 청순하게 생겼다. 청순한 사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원진아는 지난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했다. 

원진아 인스타그램

이후 ‘라이프’, ‘밀정’, ‘강철비’, ‘돈’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고, 특히 영화 ‘돈’에서는 류준열의 직장 상사로 등장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주목받고 있는 배우로 떠오른 원진아는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롱 리브 더 킹’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우연한 사건으로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극중 원진아는 주인공 장세출(김래원)의 반전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인 강소현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원진아가 출연하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지난 6월 19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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