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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 제이슨 스타뎀-제시카 알바-양자경 출연…’비하인드 스토리는?’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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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메카닉’이 슈퍼액션에서 방영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이슨 스타뎀, 제시카 알바, 토미 리 존스, 양자경 등이 출연한 데니스 간젤 감독의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는 지난 2016년 8월 국내 개봉했다.

'메카닉'에서 액션 현업 복귀를 선언한 제이슨 스타뎀과 그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할리우드 섹시의 아이콘 제시카 알바가 직접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메카닉’ 스틸
’메카닉’ 스틸

제이슨 스타뎀은 '메카닉'에서 맡게 된 비숍역이 일반적인 캐릭터가 아닌 나름의 도덕적 잣대를 가지고 항상 적을 물리치기 위해 다양한 공격을 펼치는 특별한 인물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또한 극한의 위험이 뒤따르는 액션을 즐기는 타입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으며, '메카닉’을 위해서도 초고층 빌딩과 높은 절벽에서의 낙하 액션 등 극강의 액션을 선보이며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더불어 그의 여자친구로 등장하는 제시카 알바에 대해 “가장 완벽한 주인공”이라고 칭하며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를 예고했으며, 이에 제시카 알바 또한 평소 액션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히며 “기회가 왔을 때 제이슨과 함께하게 된다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메카닉’을 위해 더 강렬하고 폭발적인 액션을 선보이려는 열정으로 크라브 마가까지 직접 배우기에 나서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렇듯 '메카닉’은 두 주연 배우들이 가진 액션에 대한 자신감과 열정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영화 ‘메카닉: 리크루트’의 누적 관객수는 55만 2006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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