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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이동욱, 귀여운 신입사원으로 깜짝 변신…‘입사지원서’편 영상 공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1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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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차기작으로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한 이동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동욱의 V Live 채널에는 ‘신입사원 이동욱 ‘입사지원서’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입사지원서를 손에 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사지원서를 써본 적 있냐는 질문에 이동욱은 “데뷔를 고등학교 때 해서 한 번도 써본 적 없다”고 답하며 이어질 영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동욱 V라이브 영상 캡처
이동욱 V라이브 영상 캡처

이동욱은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로 1999년 MBC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데뷔했다.

이어 ‘여인의 향기’, ‘난폭한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로그래피를 쌓은 그는 ‘도깨비’에서 저승사자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도깨비’에서 꿀케미를 보여줬던 유인나와 함께 ‘진심이 닿다’에 출연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최근 이동욱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검블유)’에 카메오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동욱은 차기작으로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서울에서 낯선 고시원 생활을 시작한 청년이 뜻하지 않게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를 그리고 있다.

이동욱 고시원 인근에 위치한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의사 ‘서문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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