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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슈퍼밴드’ 퍼플레인-호피폴라-모네-루시, 생방송 파이널 대결 나서…‘우승팀은 누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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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슈퍼밴드’ 퍼플레인, 호피폴라, 모네, 루시가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나섰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는 마지막 무대인 생방송 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생방송 파이널에서는 온라인 사전투표와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되어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온라인 사전투표는 12일 오전 12시 마감됐기 때문에 문자투표가 ‘슈퍼밴드’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됐다.

생방송 파이널 현장에는 케빈오, 이찬솔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자리한 윤상, 조한, 윤종신, 이수현, 김종완 프로듀서 역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윤종신은 “한국 음악계의 작은 씨앗이 되는 일이 시작됐다. 노래를 넘어서 멋진 밴드가 나올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오늘 나오는 우승팀, 모든팀이 그 씨앗의 중심이 될 거다. 너무 수고했다”고 덧붙였다.

경연 순서는 공 뽑기로 결정됐다. 첫 번째 무대는 양지완, 김하진, 채보훈, 정광현, 이나우로 구성된 퍼플레인, 두 번째 무대는 아일, 하현상, 김영소, 홍진호로 구성된 호피폴라, 세 번째 무대는 자이로, 홍이삭, 김우성, 벤지, 황민재로 구성된 모네, 네 번째 무대는 이주혁, 조원상, 신예찬, 신광일로 구성된 루시가 꾸미게 됐다.

JTBC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우승상금 1억원과 해외투어 등 어마어마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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