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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 박보영-김영광, 실제 열애 의혹 부른 최강 케미…3살 나이 차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1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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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너의 결혼식’에 함께 출연한 박보영-김영광이 뛰어난 케미로 열애 의혹을 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제 열애하는 것 같은 김영광-박보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영과 김영광이 함께 찍은 셀카들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얼굴은 맞대고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특히 두 사람은 메이킹영상 등에서도 실제 연인을 방불케하는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이 진짜 사귀나요?”, “진짜 잘어울려요”, “박보영이랑 김영광 진짜 친해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박보영과 김영광은 지난 2018년 8월 22일 개봉한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1987년생인 김영광과는 3살 차이가 난다.

특히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피끓는 청춘’에 이은 두번째 만남으로 기대감을 모았던 바, 영화에서 두 사람은 완벽한 첫사랑 케미를 선보이며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영화 ‘너의 결혼식’은 우연(김영광)의 승희를 향한 첫사랑, 그리고 짝사랑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고3 여름, 우전학생 승희(박보영)을 보고 첫눈에 반한 우연(김영광)은 승희를 졸졸 따라다닌 끝에 마침내 공식 커플을 눈 앞에 둔다. 그 때 승희는 잘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기고 떠난다. 

1년 뒤 승희의 흔적을 쫓아 같은 대학에 합격한 우연. 하지만 이미 승희에겐 남자친구가 있었다. 계속해서 빗나가는 타이밍 속 다사다난한 우연과 승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첫사랑 영화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2,820,685명을 기록했으며, 손익 분기점은 150만 명으로 개봉 13일차에 약 7만 명을 동원하며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 분기점을 거뜬히 넘기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최근 박보영은 tvN ‘어비스’에 김영광은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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