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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줄…팬들 향한 애정 “나도보고싶콩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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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1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 #나도보고싶콩알”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민영은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어깨에 숄을 거치고 있다. 긴 머리를 푸르고 인사 건네는 그의 모습은 마치 여신 같다.

선글라스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그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박민영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박민영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아.. 언니 나 잘려고 했는데 잠이 안 와 방금 누가 심장 폭행해서 그래여.. 책임져”, “오늘 바빠가지고 힘들었는데 언니 덕분에 하루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내 최고 비타민, 최고 큰 힘이 되어주는 미뇽언니 항상 너무너무 고마워요!! 언니도 예쁜 밤 되길”, “진짜 사랑해요ㅠㅠㅠ보고싶어죽겠어요 언니도 잘자요 굿나잇”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인 배우다. 지난 2005년 한 광고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특히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강유미 역을 연기한 박민영은 아름다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 등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기 시작했다.

이후 ‘아이 엠 샘’, ‘전설의 고향-구미호’, ‘자명고’ 등 꾸준히 작품 생활을 이어오던 박민영은 2010년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서 김윤희를 연기하며 한류스타로 거듭났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한 박민영은 ‘시티헌터’, ‘영광의 재인’, ‘닥터 진’, ‘개과천선’, ‘힐러’, ‘리멤버-아들의 전쟁’, ‘7일의 왕비’, ‘김비서가 왜 그럴까’, ‘그녀의 사생활’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 박민영은 ‘그녀의 사생활’ 종영 이후 화보 촬영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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