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현장] ‘예쁘장한 구오즈’ 前 보이프렌드 영민, “구오즈 내 외모순위 1등은 광민”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2 14: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소현 기자] ‘예쁘장한 구오즈’ 멤버들이 서로의 외모순위를 매겨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후 서울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큐브TV ’예쁘장한 구오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육성재, 조영민, 조광민, 노민우, 리키가 참석했다.

’예쁘장한 구오즈’는  95년 동갑내기 절친 육성재, 조광민, 조영민, 노민우, 리키, 백경도의 장난기 어린 모습부터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20대의 진지한 모습까지 날 것 그대로를 솔직하게 담은 프로그램.

이들은 남자 아이돌의 일상을 날 것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 20대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높은 세대들에게도 절친들과의 추억 소환을 이끌어 낼 것으로 보인다.

’예쁘장한 구오즈’

각자의 외모 순위를 어떻게 생각하냐는 MC김일중의 질문에 백경도는 “리키가 1등이라고 생각한다.그 다음 성재로 생각하고 있다. 나머지는 공동3위를 주고싶다”며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으나 꼴찌를 뽑아달라는 말에 “눈이 마주치긴 했는데 6등은 광민이형이다”라고 답했다.

영민은 “제가 만약 여성이어서 남자친구를 만난다면 1등은 광민이다.2등은 경도, 3등은 성재, 둘은 알아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육성재는 “예쁘장한 구오즈의 취지에 맞게 예쁘장한 순위를 뽑자면 저는 리키가 1등이라고 생각한다. 민우는 2위고 공동 3위는 쌍둥이고 저랑 경도는 마초스타일이라서”라고 말했다.

또한 구오즈의 브레인으로 꼽힌 영민은 본인의 수식어에 대해 “브레인이라하셔서 조금 부담스럽긴하다. 제가 욱하는게 있어서 그게 저의 (캐릭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육성재는 “영민이는 굉장히 진지하고 아재같은 스타일이다. 항상 친구들이 왁자지껄 웃을때 혼자 맥을 자르는 아재미가 있는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남자 아이돌 95년생 동갑내기들의 우정과 고민을 그린 ‘예쁘장한 구오즈’는 오늘(12일) 저녁 7시 큐브TV와 K STAR에서 첫 방송되며 밤 12시에는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주 화/금 오전 10시에는 올레 tv 모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