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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속 ‘악플의 밤’ 깨알 홍보…“악!!!!!! 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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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악플의 밤’이 12일 방송을 앞둔 가운데, 설리가 깨알 홍보에 나섰다.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특이한 드레스도 완벽 소화하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핑크색 머리도 잘 어울리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기적인 용안이다”, “약간 체리핑크 공주님?”,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설리는 2005년 ‘서동요’에서 아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이후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 ‘드라마시티-꽃분이가 왔습니더’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했다. 

연기 활동에 이어 그는 에프엑스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가수로 활약을 펼쳤다. 

그룹 내에서 상큼한 비주얼로 대표적인 ‘과즙상’ 멤버로 사랑받은 그는 현재 그룹을 탈퇴한 상태다. 

설리는 노브라부터 마약까지 각종 논란을 몰고 다녔지만, 최근 ‘악플의 밤’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그가 활약 중인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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