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엑시트’ 조정석-임윤아, 출구 없는 매력 조합에 ‘기대만빵’…뒷모습만으로 ‘빅웃음’ 예상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2 13:3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소녀시대 임윤아와 조정석이 ‘엑시트’에 출연하는 가운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임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다렸던 엑시트 D-32 #영화 #엑시트 #EXIT #7월31일개봉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일명 배우 의자에 앉아 조정석과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엑시트’ 촬영 현장으로 감독님의 설명을 들으며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들의 뒷모습만으로도 둘의 케미가 돋보이며 기대를 높였다.

임윤아 인스타그램
임윤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아아앙♥️♥♥️ 엑시트 얼른 보고 싶어요 ㅜㅜ”, “엑시트 의주 빨리 보고 싶다”, “내가 젤 먼저 볼 거야”, “엑시트 존버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며 조정석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12일 ‘엑시트’가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용남(조정석 분)과 의주(임윤아 분)의 캐릭터가 2030세대의 짠 내 현실을 대변하는 문구들과 함께 소개돼 이목을 끈다.

두 사람은 미래에 대한 불안함으로 가득한 일상을 살아가던 짠 내 폭발 청년 콤비 캐릭터를 맡았다.

현실은 물론 재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종 기발한 탈출 방법을 동원하는 모습들은 예비 관객들 사이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엑시트’는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 액션 영화로,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