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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 미모로 난리났던 ‘꽃보다 남자’ 시절 눈길…‘이병헌이 반할만 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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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민정이 데뷔 첫 예능 ‘세빌리아의 이발사’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이와 함께 ‘세빌리아 이발사’에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 중인 그의 모습에 과거 ‘꽃보다 남자’ 시절 등장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모습에 시선이 다시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등장하자마자 난리 났었던 꽃남시절 이민정 비주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보다 남자’에서 하재경 역을 맡았던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하얀 얼굴에 짧은 단발머리를 완벽 소화하는 청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기복 없이 꾸준히 이쁘다”, “눈이 진짜 보물이다. 저런 단발머리 어울리는 사람 처음 봤어”, “다시 봐도 비주얼 쇼크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KBS2 ‘꽃보다 남자’
온라인 커뮤니티

2005년 ‘사랑공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민정은 ‘있을 때 잘해’, ‘깍두기’ 등에 출연했다. 

이후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이민호)와 약혼 관계로 얽히는 하재경 역으로 출연, 조연임에도 완벽한 비주얼로 주연급 인기를 자랑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꽃보다 남자’ 후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백야행’, ‘시라노 조작단’에 출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쳤다. 

특히 이민정은 2012년 이병헌과 공개열애 후 1년이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2월 종영한 ‘운명과 분노’ 이후 드라마가 아닌 예능으로 안방극장을 찾는 이민정. 데뷔 첫 예능 소식에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민정이 출연하는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경력 53년의 장인 이발사와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 디자이너가 톱스타 연예인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 미용실에서 펼치는 동서양 문화 충돌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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