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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자이언트 핑크, 소소한 일상 속 신비로운 분위기…“밥 먹고 술도 먹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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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자이언트 핑크의 SNS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자이언트 핑크와 그의 친언니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그의 SNS 속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밥도 먹고 술도 먹고 다머겅 !! 대선도 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을 찾은 자이언트 핑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루즈한 핏의 반팔 재킷에 밀짚모자를 매치했다.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핑크 인스타그램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이언트 핑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팬입니다!”, “응원해요~”, “노래 또 내주세요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16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형식의 프로그램.

당시 그는 지담, 하주연, 소연, 유나킴, 나다, 제이니, 그레이스, 케이시, 애쉬비, 쿨키드 등 쟁쟁한 래퍼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12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친언니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특히 그는 고향 부산과 관련된 일화와 데뷔 후 어머니의 읨식이 달라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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