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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애프터문 케빈오, 탈락 후 홍콩서 포착…“매니저 사진 잘 찍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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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밴드’의 생방송 파이널 무대가 12일 펼쳐지는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탈락한 애프터문 케빈오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케빈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콩에서 온종일 럭셔리맥 가을옷 촬영, summer heat. 더워서 힘들겠다 마음 준비 했는데 모든 팀분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어요 근데 매니저 사진도 잘 찍죠. quick stop in hong kong, will miss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빈은 홍콩의 거리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시크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긴 머리와 시니컬한 표정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홍콩에서도 빛이 난다”, “탈락해서 너무 마음 아파요..그래도 나한테는 케빈오팀이 최고!”, “매니저 사진 엄청 잘 찍네요. 모델이 좋아서 그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케빈오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0세인 케빈오는 지난 2017년 ‘Stardust’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Mnet ‘슈퍼스타 K 7’(이하 ‘슈스케 K 7’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던 그는 최근 JTBC ‘슈퍼밴드’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슈퍼밴드’에서는 최종 무대에 오를 4팀을 선발하기 위한 결선 2차전이 그려졌다. 

이날 케빈오가 속한 애프터문은 동명의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자작곡 ‘비포선라이즈’를 선보였고, 총점 6700점을 기록하며 5위를 차지해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케빈오가 출연한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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