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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아내 서수연과 결혼 후 귀여운 허세 뽐낸 근황 …‘나이 들수록 멋있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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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서수연 ♥’ 이필모가 결혼 후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친구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필모는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한 손을 바지 주머니에 꽂은 채 귀여운(?) 허세 가득한 그의 근황이 방송 촬영인 듯한 느낌을 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세가 멋지네요”, “무슨 촬영인가요?! 궁금”, “멋짐이 뿜뿜하네요. 나이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필모 인스타그램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이필모는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 공연 당시 서수연에게 공개 고백을 했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결혼 2개월 후 두 사람은 최근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필모는 올해 나이 46세이며 서수연은 올해 나이 32세로 두 사람은 14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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