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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근, 송수현과 다정한 사진 공개…독특하고 센스있는 패션 감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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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동시에 황재근의 독특한 패션과 일상이 함께 관심 받고 있다.

최근 황재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미스코리아 대회 참가...는 아니구 참여...작년엔 심사위원 올해는 또 다른 무엇!!! with 2018 #미스코리아 선 #송수현”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근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 송수현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황재근은 특유의 개성이 돋보이는 뿔테 안경과 콧수염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황재근 인스타그램
황재근 인스타그램

또한 황재근과 함께 사진을 찍은 송수현은  2018 미스코리아 선 입상자다운 아름다운 미소와 깜찍한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황재근은 홍익대학교 도예과,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 예술학교 출신의 패션디자이너다.

황재근이 다닌 벨기에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는 세계 3대 패션학교 중 하나로 꼽히며 입학과 졸업 요건이 매우 까다롭다고 알려져 있다. 앤트워프 왕립예술학교 출신으로는 크리스 반 아쉐, 드리스 반 노튼, 마틴 마르지엘라 등이 있다.

온스타일에서 방영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 황재근은 독특하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주목 받았다.

이후 황재근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현장토크쇼 택시’, ‘문제적 남자’, ‘비디오스타’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현재 황재근은 MBC ‘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로 활약 중이다.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과 함께 사진에 등장한 송수현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인 송수현은 2018년 미스코리아 대구 진(眞)에 입상했고, 본선인 2018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선에 입상하며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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