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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더 콜2’ 씨스타 출신 소유, 악플러에게 일침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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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씨스타 출신 소유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11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젠 방송에서 보이지도 않더라. ㅋㅋ 찔리긴한가 보네”라는 댓글을 캡쳐해 “방송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제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고 일침을 가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유 방송 많이 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래”, “그냥 자기가 안 보는 거 아님? 악플 신경 쓰지 마요. ㅜㅜ”, “얼마 전에도 TV에서 봤는데요?” 등 반응을 보이며 소유를 응원했다. 

과거 소유는 ‘아는 형님’에 출연해 자신의 악플을 다 읽는다고 전한 바 있다. 

소유 인스타그램

그는 방송에서 ‘버리고 싶은데 버려지지 않는 기억’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기억력이 좋아 악플도 다 기억난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이 삼천 개면 삼천 개 다 읽어”라며 힘들 때는 주로 운다고 말했던 바, 팬들의 걱정 섞인 우려 역시 이어지고 있다. 

2010년 씨스타 싱글 앨범 ‘Push Push’로 데뷔한 소유는 탄탄한 몸매와 섹시한 비주얼로 뭇 여성˙남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JTBC ‘아는 형님’ 캡처

씨스타 해체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최근 ‘더 콜2’로 시청자들을 찾고 있다. 

‘더 콜2’는 지난주 최고 시청률 2.2%, 1539 타깃 시청률 동시간대 1위(닐슨 유료 플랫폼 기준 / Mnet, tvN 합산)를 달성하고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남다른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소유가 출연 중인 ‘더 콜2’는 전 국민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전율을 선사하는 보컬리스트, 음악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음원 강자, 대세 래퍼, 보석같은 신인, 독보적인 음악세계의 인디 아티스트가 한데 모여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 예정.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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