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보좌관’ 신민아, ‘단발 여신’ 등장…보조개 미소로 시선 강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2 10:3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드라마 ‘보좌관’ 신민아가 단발병을 유발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팬 분들과 만난 시간 팬 분을 바라보는 눈빛에 꿀이 뚝뚝 #오늘도예쁜 #친절한민아씨”라는 내용과 함께 팬사인회 현장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팬과 눈을 맞추며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신민아는 오버핏의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패션과 단발머리 헤어스타일로 한층 더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다”, “진짜 예쁘다는 말만 나와”, “대박”, “미소가 아름다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 나이 35세인 신민아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에서 이병헌 동생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한 신민아는 ‘화산고’, ‘때려’, ‘이 죽일놈의 사랑’, ‘달콤한 인생’, ‘새드무비’,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경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 2015년에는 5살 나이 차이가 나는 배우 김우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주목 받았다. 두 사람은 결별설 및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 등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신민아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에서 강선영 역을 연기하고 있다. ‘보좌관’의 강선영은 대한당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당 대변인이자 완벽한 능력과 세련된 외모를 갖춘 변호사이기도 하다.

‘보좌관’을 통해 걸크러쉬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신민아가 주목 받으며 패션, 단발 머리 스타일 등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민아가 활약 중인 ‘보좌관’에는 이정재,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등의 배우들이 함게 출연 중이다.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 분)의 치열한 생존기를 다룬 ‘보좌관’은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