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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진범’ 유선-송새벽-장혁진-오민석, 주연들 한자리에 모여 “스포는 쉿”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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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진범’ 출연진 유선,송새벽,장혁진, 오민석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11일  유선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오늘.. #영화진범 개봉하는 날~♡♡ 토욜일 무대인사와 GV도 예매 서둘러주세요^^ .
선물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 ..영화를 보신분들은..다른분들의 재미있는 관람을 위해서..그날의 진실은 우리끼리만 알기!! 아시죠?ㅎㅎ 
#추적스릴러 #진범#스포는쉿 #예매는롯데시네마 #송새벽 #유선#장혁진 #오민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범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다.

특히 친밀해보이는 네 사람의 관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유선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천에서는 무대인사 안하시나요ㅠㅠ”, “오늘 급 예매해서 보러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선,송새벽,장혁진, 오민석이 출연하는 영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 분)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 분)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하나의 살인 사건을 두고 동상이몽을 꾸는 ‘영훈’과 ‘다연’ 사이 고도의 심리전은 진범의 정체보다는 퍼즐 조각들을 하나씩 맞춰가며 결말을 향해 내달리는 과정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러한 강렬한 스토리를 뒷받침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치밀한 구성과 세련된 연출이 펼쳐지는데, 이는 관객들로 하여금 함께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듯한 느낌을 전하기도 한다.

특히 ‘영훈’이 경찰이 놓친 단서를 찾기 위해 아내가 죽은 사건 현장을 직접 재현하는 시퀀스는 극대화된 리얼리티와 디테일로 장르적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영화 ‘진범’은 지난 10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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