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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이 만든 안주에 감탄 ‘나이 한 살 차이 커플의 심야 데이트’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7.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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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숙행과 이종현이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8회에서는 심야 데이트를 즐긴 숙행과 이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현은 숙행을 위해 안주를 만들었다. 무려 세 개나 나온 안주에 숙행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는 패널들까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고추냉이 마요가 들어간 새우 브로콜리, 파가 송송 올라간 치킨 난반아게, 명란 감자까지 센스있는 메뉴들이 한가득이었다.

이를 본 장수원은 “여성 분들이 좋아하는 메뉴로만 셋팅이 되어 있다”며 이종현의 메뉴 선정을 칭찬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방송 캡처

이종현은 숙행에게 안주를 하나씩 덜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숙행은 하나하나 맛을 보며 “딱인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숙행은 “맛 없으면 맛 없다고 얘기하라”는 이종현의 말에 “저 완전 솔직하다. 표정에 나타난다. 이 집 괜찮네요”라고 만족해했다.

1979년생인 숙행의 나이는 41세. 이종현은 숙행보다 한 살 어린 40세이며, 직업은 선술집 사장이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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