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신인가수’ 강다니엘, 7월 25일 전격 데뷔…전 세계 무명이들 소리 질러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7.12 00:2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신인가수’ 강다니엘과 만남이 딱 보름 남았다.

12일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 솔로 데뷔 티저를 공개했다.

다만 워낙 많은 수의 팬들이 몰려 티저 확인이 쉽지는 않았다.

지난 11인 자정 커넥트 엔터테인먼트는 카운트다운이 표시된 사이트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는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채 카운트다운만으로 구성돼 향후 기능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이에 카운트다운 시간이 다 되자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갖고 홈페이지에 방문하다보니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했다.

무수한 오류와 서버 지연(?)을 뚫고 공개된 티저 속에는 강다니엘이 7월 25일 데뷔할 것이라는 소식이 담겨 있다.

솔로 데뷔 날짜까지 확정되자 팬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솔로 데뷔와 관련 강다니엘은 최근 앨범 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팬들에게 보여줄 콘텐츠 제작을 완료한 그는 현재 앨범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또 그는 지난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하고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 시구에도 나서며 솔로 데뷔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한편, 강다니엘은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인 가수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해 최종 1위에 오르며 11인조 그룹 워너원(Wanna One) 센터로 데뷔했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익힌 비보잉과 고등학교 때 전공한 현대무용으로 다져진 파워풀하고 섬세한 춤 실력을 갖췄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6주 연속 최다득표에 이름을 올리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강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녹음실을 배경으로 ‘끝’이라고 적힌 사진을 올리며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은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