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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북촌에서 한복 데이트 나서…‘직업은 무엇?’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7.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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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북촌에서 한복 데이트에 나섰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북촌에서 데이트를 하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주원은 카페에서 “식혜 미지근하게 달라”고 주문하며 사랑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하지만 식혜는 시원하게 마시는거라는 사장님의 추천에 두 사람은 시원한 식혜를 맛보게 됐다.

고주원은 식혜를 마시며 김보미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며 “티를 내라”고 말했다. 그는 자기가 김보미에게 선물한 귀걸이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 귀여운 투정에 김보미는 미소를 지었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 방송 캡처

이어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한복 데이트에 나섰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김보미를 본 고주원은 “예쁘다”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아름다운 비주얼에 미소를 짓던 고주원은 김보미의 머리를 땋아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보미는 ‘연애의 맛 시즌2’에서 고주원과 달달한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고 있다. 고주원은 올해 39살로 김보미와 11살 차이가 난다.

김보미는 과거 선생님이었으며 현재는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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