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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에게 만취해서 “미안하다”…이채영은 김기리에게 “이영은 마트 퇴사 시켜라”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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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김사권이 이영은에게 만취해서 사과를 하고 이채영은 김기리에게 이영은 마트를 그만 두게 만들라는 지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 에서 상미(이채영)는 대성(김기리)에게 금희(이영은)가 마트 일을 그만 두게 만들라는 지시를 했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와 산부인과에 다녀온 후에 괴로운 마음에 술에 취해서 금희(이영은)에게 전화를 걸었다.

준호(김사권)은 만취를 해서 금희에게 “미안하다. 날 용서하지마”라고 말했고 이때 상미(이채영)가 술집으로 들어와서 준호의 통화내용을 듣게 됐다.

상미(이채영)는 준호(김사권)의 휴대폰을 받아들고 금희에게 “준호씨 취했으니 내일 보내겠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준호(김사권)는 상미(이채영)를 보고 “어떻게 된 거냐?”라고 물었고 상미(이채영)는 준호에게 “잠은 좀 잤는지 몸은 좀 어떤지 묻지도 않냐”라고 원망했다.

이어 상미(이채영)는 준호에게 “도대체 언제까지 금희한테 미안해서 못 벗어 날거냐? 금희한테 벗어날 자신 없냐”라고 물었다.

준호(김사권)는 “네. 금희 지금 마트에서 일하고 있다”라고 답했고 상미는 그게 그렇게 안타깝냐? 그런데서 일하지 않게 돈을 줘라고 말했다.

또 상미는 대성(김기리)에게 전화를 걸어서 금희(이영은)가 일하는 마트의 주소를 묻고 “마트를 그만 두게 하라”는 지시를 하게 됐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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