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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마켓 10’ 마돈나-손예진-전지현 몸매 비결로 꼽힌 ‘중력가속 운동기구’…효과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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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프리한마켓 10’에서 마돈나부터 전지현, 손예진도 사용해 화제인 ‘중력가속 운동기구’가 소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올리브 ‘프리한마켓 10’에서는 요가링부터 남다른 기능으로 김경화, 문지애를 이른바 문화 충격에 빠뜨린 스마트 줄넘기, 중력 가속 운동 기구 등이 소개됐다.

올리브 ‘프리한마켓 10’ 캡쳐

올해 마돈나는 만 60세의 나이로 환갑을 넘은 것이 알려져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마돈나의 탄탄한 몸매 비결이 뭔지 궁금했던 파파라치들은 쫒아다닌 결과 마돈나가 이것을 들고 다녔다고 밝혀냈다.

마돈나는 콘서트를 할때도 이것을 들고다니고 매장에 직접 가서 골랐다는 목격담까지 나타났다.

이에 할리우드 스타들도 마돈나 제품 구입에 돌입했다. 이것은 P사의 중력가속 운동기구로  기구 위에 올라서면 초당 20~50회 미세진동이 발생한다.

따라서 평평한 땅보다 더 강력하게 느껴지는 중력으로 짧은 시간 내에 확실한 운동효과를 내게 해준다.

20분 운동에 2시간 운동 효과를 낼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운동기구다.

이에 여배우와 걸그룹 멤버들의 인증샷도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실제 배우 김유미도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사용하며 셀룰라이트 제거에 효과적이라 고백했다.

손예진 역시 몸매비결로 중력가속 운동기구를 집에 소장하면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리브 ‘프리한마켓 10’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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