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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요한’ 신동미, 유준상-오지호와 함께 모여…‘왜그래 풍상씨’ “의리의 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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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의사 요한’ 신동미가 유준상, 오지호와 함께 모인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배우 신동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현석 감독님의 입봉작을 축하한다고 모인 의리의 팀!!!대박나시오! #드라마 #집우집주 #응원합니다 #빙수 차 불렀는데 #비와주는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미는 오지호, 유준상과 함께 모인 모습을 담았다.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인연을 맺은 그들은 연출을 맡았던 이현석 감독의 작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은 것으로 보인다.

신동미 인스타그램
신동미 인스타그램

그들의 의리 있는 모습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의리의팀!! 보기 좋아요~ 집우집주대박나세요”, “빙수 차 불렀는데 비 와주는 센스 넘 웃기자나”, “보고 싶은 풍상씨팀”, “단발머리 잘 어울려요 의리 팀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미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배우다. 2001년 MBC 공채 탤런트 30기로 데뷔했다.

이후 ‘골든타임’, ‘황금의 제국’, ‘그녀는 예뻤다’, ‘왜그래 풍상씨’, ‘끝까지 간다’, ‘방 안의 코끼리’, ‘자체발광 오피스’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최근 신동미와 허규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신동미와 허규는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신동미는 SBS ‘의사 요한’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의사 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안락사 찬반 논쟁을 둘러싼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일본의 의사 겸 작가 구사카베 요 ‘신의 손’이 원작이다.

SBS ‘의사 요한’은 17일 첫 방송을 예정이며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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