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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안나, 옹알이 하는 건후 일상 공개 ‘귀여움이 넘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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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가 건후의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건후는 선글라스를 낀 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있다.

특히 옹알이를 하며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건후의 귀여운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안나 SNS
안나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나블리가 꼭 응원갈 수 있기를~”, “너무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주호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아내 안나의 나이 차이는 9살로 슬하에 아들과 딸을 1명씩 두고 있다.

딸 나은이는 2015년 5월생으로 올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2017년 8월생으로 올해 3세이다.

박나은과 박건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출연부터 시청자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서 밝고 순수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줘 2018년도 KBS 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모차, 기저귀 등 다양한 유아동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건나블리가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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