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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프로듀스X101’ 김현빈, 지코가 인정한 ‘움직여’ 최종 메인 래퍼 “제일 어울리는 거 같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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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프로듀스X101’ 김현빈이 지코가 인정한 최종 메인 래퍼로 선정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움직여’ 팀이 콘셉트 평가를 앞두고 프로듀서 지코와 만났다.

Mnet ‘프로듀스X101’ 캡쳐

이날 지코는 메인 래퍼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며 김국헌, 조승연이 메인 래퍼 파트를 한 번 불러보고 확인해보고 싶은것이 있다고 말했다.

포스뮤직 김현빈은 “많이 속상했어요 뭔가 제가 잘못한 거지만”이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메인래퍼지만 김현빈은 잇따른 파트 실수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작곡가의 요청대로 메인 래퍼 파트를 불러보는 조승연과 김국헌에 이어 김현빈은 “되게 불안했어요 내가 이번에도 잘 못하면 다른 형들이 부르게 되는 거니까 너무 간절하고 불안했다”고 밝혔다.

세명의 랩을 들은 지코는 “메인 파트는 계속 들어도 김현빈 군이 하는게 맞는 것 같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색 자체가 제일 뚜렷해서 다시 들어봐도 제일 어울리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

메인 래퍼로 발탁 당시 김현빈은 “‘얘가 이렇게 잘하는 구나’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고 팀 1등 할 수 있도록 꼭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현장 관객 투표 결과 1등은 ‘U GOT IT’ 팀으로 20만 표의 베네핏을 획득했다. 2등은 ‘움직여’, 3등은 ‘이뻐이뻐’, 4등은 ‘Monday to Sunday’, 5등은 ‘Super Special Girl’로 발표됐다. 각 조 1등은 김요한, 조승연, 송형준, 남도현, 금동현이 차지했다.

 Mnet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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