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손정은 아나운서, 안젤리나 다닐로바 무한 칭찬…“여자지만 반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1 08:0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손정은 아나운서(나이 40세)가 안젤리나 다닐로바(나이 24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달 26일 손정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젤리나 다닐로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은 손정은과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담겼다.

해당 사진은 손정은이 최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했을 당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손정은 아나운서는 사진과 함께 “안젤리나 다닐로바. 외모도, 마음도, 정말 아름다운. 같은 여자지만 반함”이란 글을 덧붙이며 안젤리나 다닐로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정은-안젤리나 다닐로바 / 손정은 SNS
손정은-안젤리나 다닐로바 / 손정은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다 너무 예뻐요~”, “대한외국인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안젤리나 진짜 인형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정은은 지난 2006년 12월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는 물론이며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탐나는 TV’의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연극 ‘미저리’를 통해 연극배우로 데뷔한다.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과 그가 집필한 ‘미저리’ 시리즈를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의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려낸 작품. 

손정은은 극 중 보안관 버스터 역을 맡아 오는 13일(토)부터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손정은 아나운서는 지금의 남편과 지난 2011년 10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