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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김성령, 50대 나이 무색한 완벽한 민낯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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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배우 김성령의 민낯이 화제다.

11일 오전 배우 김성령이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그의 SNS 속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4일 김성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머리에 하트... 아니 쥐남”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옅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한 김성령이 담겼다.

그는 화장기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완벽한 무결점 피부를 뽐냈다. 특히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예쁘세요”, “어떻게 이렇게 고울 수 있지?”, “정말 나이는 나 혼자만 먹는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 인스타그램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면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사랑하기 좋은 날’, ‘일지매’,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의뢰인’, ‘역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오는 13일에는 연극 ‘미저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한다.

‘미저리’는 미국의 대표적인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폴 셸던과 그가 집필한 ‘미저리’ 시리즈를 향한 열성팬 애니 윌크스의 광적인 집착을 긴박감 넘치게 보여주며 심리적 공포와 긴장감을 그려낸 작품. 

김성령은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아 김상중, 안재욱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미저리’는 오는 13일(토)부터 9월 15일(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티켓과 세종문화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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