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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뜬 강다니엘의 롯데자이언츠 시구 비하인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7.1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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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KBO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시구를 한 강다니엘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지난 9일 롯데와 NC 다이노스의 홈 경기가 열린 부산 사직구장에는 1만5천651명의 관중이 몰렸다.

지난달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kt wiz의 경기에 5천669명이 찾은 것과 비교하면 3배 가까운 인원이 몰린 것이다.

이 경기 이후 CJ헬로 부산방송 유튜브 채널에는 “[Eng] 강다니엘(kang Daniel) 시구 비하인드 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CJ헬로 부산방송 유튜브 채널

사직구장에 마련된 관람석은 2만4천500석이다. 롯데와 NC의 최근 사직 맞대결이 열렸던 5월 2일에도 9천280명이 관람했다. 사직구장을 찾은 팬이 급증한 이유는 가수 강다니엘(23) 덕분이다.

 CJ헬로 부산방송 유튜브 채널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포토DB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다니엘은 지난 9일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시구에 앞서 강다니엘은 고향인 부산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위촉식 역시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사직구장 앞에는 많은 팬이 모여 강다니엘의 등장을 기다렸다. 강다니엘이 시구 후에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본 덕분에 팬들이 경기 시작과 함께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일도 없었다.

팬들은 6연패에 빠져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롯데에 응원을 보냈으며, 롯데는 4대1로 승리를 거뒀다.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후 강다니엘은 승리요정으로 크게 화제가 됐다. 이에 이 비하인드는 롯데팬들과 강다니엘 팬 모두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강다니엘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66주 연속 최다득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달 27일까지 집계된 6월 3주차 평점랭킹에서 강다니엘은 131167명의 참여를 받아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최근 강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녹음실을 배경으로 ‘끝’이라고 적힌 사진을 올리며 컴백을 예고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타의 호감도를 알아볼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강다니엘은 18031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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