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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원 아이드잭’ 최유화, 권오광 감독과 함께 찍은 인증샷 ‘엄지척’…나이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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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최유화가 ‘타짜3’에 출연을 알린 가운데 권오광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ㅌㅉ 3♥”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오광 감독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는 최유화 모습이 담긴 폴라로이드가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인상 좋으신 감독님!! 진짜 기대됩니당”, “최유화짱되세요”, “와우 타짜 원아이드젝!!!!! 꼭바야지!!!!”,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인스타그램

한편, 최유화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배우다. 그는 2010년 KBS ‘드라마스페셜-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했다.

이전에 주로 모델 일과 광고 촬영을 해오다가 연기가 좋아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알려졌다.

9월 개봉 예정인 ‘타짜: 원 아이드 잭’에 마돈나 역으로 출연한다. ‘타짜3’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설적인 타짜 셋은 경상도의 짝귀, 전라도의 아귀 그리고 전국구의 원 아이드 잭이다. 인생을 바꿀 기회를 잡기 위해 원 아이드 잭 팀을 꾸린 애꾸는 박정민을 비롯해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까지 개성 강한 타짜들을 한 자리에 불러 모은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누구든 이길 수 있는 원 아이드 잭 팀이 되어 새로운 판을 벌이는 다섯 타짜의 이야기로, 포커판에 인생을 베팅한 그들이 선보일 포커 플레이가 이전과 다름을 예고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최유화는 OCN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미스터 기간제’는 17일 첫 방송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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