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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안재현, 오늘도 비주얼 폭발한 엘프남 ‘구혜선의 ♥’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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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벌크업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안재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오다노 촬영 중”이란 짧은 글과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안재현이 담겼다. 그는 33살이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로 소년미를 풍기고 있다.

특히 최근 벌크업을 통해 더욱 넓어진 듯한 안재현의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5월 안재현은 자신의 SNS에 벌크업을 통해 우람해진 팔뚝을 공개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안재현 인스타그램
안재현 인스타그램

안재현의 근황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뭐 하나 안 멋진 곳이 없네”, “구혜선이라 보내줄 수 있었다..하”, “항상 응원합니다! 강식당3 잘 보고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잘생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은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집착증이 있는 남자가 편견을 극복해가는 코믹 로맨스로 드라마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를 연출한 오진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극중 안재현은 외모집착증이 있는 남자 주인공, 오연서는 꽃미남 혐오증인 여자 주인공으로 분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안재현과 오연서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은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6년 드라마 ‘블러드’로 인연을 맺은 구혜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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