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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 발레복 입은 나은이 깜짝 공개…“건후랑 똑닮았네”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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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 박주호 아내 안나가 근황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9일 박주호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발레복을 입고 발레에 집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자란 나은이는 여전한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은이 유치원 다니니? 너무 귀엽다”, “건후랑 진짜 닮았다. ㅋㅋㅋ 귀여운 건나블리”, “집중하는 표정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닌가요”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안나 인스타그램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박주호 선수는 지난 2011년부터 스위스 FC바젤에서 활약하던 중 통역을 하던 아내 안나를 만나 결혼식을 올린 뒤 슬하에 딸 나은이와 아들 건후를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아내 안나-아들 건후-딸 나은과 ‘슈돌’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으며, 특히 나은이와 건후는 ‘건나블리’로 불리며, 넘사벽 사랑스러움으로 남다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박주호의 가족이 출연 중인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한편, 박주호-안나의 딸 나은이는 올해 나이 5세이며 아들 건후는 올해 3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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