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유퀴즈 온더 블럭2' 유재석X조세호, 여의도 시민들과 퀴즈 한 마당...직장인에게 있다는 '월요병+넵병+앗!병'이란?

  • 한은실 기자
  • 승인 2019.07.09 23:4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은실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여의도에서 유퀴저를 만났다.

9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2'(유퀴즈 시즌2)에서는 'Blalance!'란 주제로 유재석과 조세호가 서울 여의도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2' 방송 캡쳐
tvN '유퀴즈 온더 블럭2' 방송 캡쳐

유재석과 조세호은 한강 공원에서 첫 유퀴저를 만났다' 어머니들은 사무실, 은행장님 등의 책상을 닦는 청소일을 한다고 밝혔다. 오전 청소 후 잠시 휴식시간에 유재석과 조세호를 만난 것이다.

어머니들은 언제 제일 힘들다는 물음에 없는 것 같다로 입을 모아 얘기했다. 유재석은 여사님들은 한 분이 얘기를 하면 그 얘기를 따라간다고 말했다. 어머님들은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일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어머님들은 마음은 청춘이라면서 마음은 50대라고 소박하게 밝혔다. 40대라고 밝힌 어머니면 40대면 뭐든 도전할 수 있을 거라고 했다. 또한 다시 자란다면 남자로 자라고 싶다며 삶을 다시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세 어머니들은 키워드 중 '일석이조'를 선택해 한 가지 일에 두 가지 이로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자 전라남조 나주의 특산물로 치석 제거에 도움을 주는 과일을 묻는 퀴즈에 나주 배라고 답하며 정답을 맞혀 100만원을 획득했다.

다음 유퀴저는 박나래 닮은꼴 김나래씨였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지나가는 표정이 웃는상이었다고 말했고 김나래씨는 웃상이라며 긍정했다. 

김나래씨는 다음 생에 어떤 것으로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에 부잣집 강아지라고 답했다. 일 안해도 되고 이뻐해주기 때문이란 이유였다. 또한 월 150만원을 받는 백수와 월 400을 받는 직장인 중에 월 150만원을 받는 백수를 택했다.  

김나래씨는 직장인들이 직장 생화랗면 방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순간 1위를 맞혀야 하는 퀴즈를 골랐다. 김나래씨는 아무리 쉬어도 체력이 회복되지 않을 때를 선택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한강 공원과 여의도 공원을 잇는 비행장 기념 터널에서 고 안창남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아빠랑 점심 먹는 시간을 내 준 회사의 배려로 한강에서 함께 아이와 시간을 보니는 아버지와 인터뷰를 나눴다. 아버지는 직장인들이 필수고 갖는 병중 '월요병'과 '넵병'에 대해서 있다고 밝혔다. 각종 업무 상황에서 여러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 넵으로 보내는게 더 나은 것 같다고 이유를 전했다.

'앗!병'에 대해선 어떤 일을 할 때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에 질문이 들어오면 '앗!'하고 시작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퀴즈에서 조선시대 귀해서 관리가 관리하던 것이며 열사병 치료 약으로도 쓰인 것을 묻는 퀴즈에 정답인 '얼음'을 맞혀 100만원을 획득했다. 

tvN '유퀴즈 온더 블럭2'(유퀴즈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영 중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