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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종합] ‘용왕님 보우하사’ 박정학, 고려 미인도 훔치고 훼손…재희-이소연 “가짜와 진짜도 구별 못한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0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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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박정학이 고려 미인도를 훔치고 훼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9일 방송하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120부작’에서는 필두(박정학)는 신문을 보고 고려 미인도 특별 전시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알게 됐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방송캡처

 

필두(박정학)는 “미인도 전시회, 내 불행의 시작과 끝을 미인도와 함께 하게 되는 건가”라고 중얼거렸다.

영인(오미연)은 풍도(재희)에게 “회사에 그림을 두는 건 너무 위험하지 않겠냐. 아직 서필두 그 놈의 행적이 불확실하다보니, 걱정이 되서 그렇지”라고 걱정했다.

그러자 풍도(재희)는 “서필두 신경쓰다보면 정말 아무것도 못한다. 우리 할 일은 해야지”라고 전시회를 강행했다.

한편 필두(박정학)는 주보그룹으로 옯겨진 고려 미인도를 훔치는데 성공했다.

필두(박정학)는 미인도를 꺼내며 “결국 다시 만났군”이라고 말했고 그때 풍도(재희)가 전화해서 미인도에 위치 추적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필두(박정학)가 화를 냈고 그때 풍도가 나타나자 필두는 “그러면 미인도를 없애는 수 밖에”라고 하며 그림을 칼로 찢으며 훼손햇다.

이에 풍도는 “그 그림은 가짜다”라고 말했고 그때 청이(이소연)이 나타나서 “진짜와 가짜도 구별 못한다”라고 하며 비웃었다.

또 필두(박정학)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히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필두가 법의 심판을 받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용왕님 보우하사'는 시청자들에게 몇부작 드라마인지 주목 받는 가운데 121부작으로 9일 118회를 방송했다. 

또  ‘용왕님 보우하사’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 ‘용왕님 보우하사’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MBC ‘용왕님 보우하사’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 캡처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는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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