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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배우 황승언, 드라마 ‘시간’ 이후 근황…“신중하게 차기작 검토 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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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황승언이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매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주목 받는 황승언이 어떤 작품으로 복귀하게 될지 주목된다.

지난 8일 황승언의 소속사 빅픽처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황승언 씨는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최근에는 학대 받은 강아지들을 위한 행사에 참여하기도 했었다”라고 설명했다.

황승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황승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황승언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메멘토모리’와 MBC 드라마 ‘시간’ 출연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올해 나이 만 30세인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 동반자살’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배우 데뷔 이전에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임정은의 친구로 등장하며 주목 받기도 했었다.

‘요가학원’, ‘오싹한 연애’, ‘나의  PS파트너’, ‘황금 물고기’, ‘드라마스페셜-82년생 지훈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이어오던 황승언은 2014년 개봉한 영화 ‘족구왕’에서 서안나 역을 맡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황승언은 ‘귀향’, ‘열대야’, ‘하트 투 하트’, ‘스웨덴 세탁소’, ‘달콤 청춘’, ‘식샤를 합시다2’, ‘마담 앙트완’, ‘시그널’, ‘천년째 연애중’, ‘죽어야 사는 남자’, ‘로봇이 아니야’, ‘우리 연애의 이력’, ‘더 킹’, ‘시간’, ‘메멘토모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황승언은 ‘식샤를 합시다2’에서 보여준 조금 쳘이 없지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황혜림 캐릭터 연기와 ‘시간’에서 보여준 걸크러쉬 매력의 은채아 연기로 사랑 받았다.

매 작품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황승언이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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