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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아이오아이(I.O.I) 측, “10월 컴백 변함없어…완성도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 연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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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이오아이(I.O.I) 측이 컴백 무산설에 대해 해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이 연기됐을 뿐 10월 컴백에는 이상이 없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9일 오전 아이오아이(I.O.I)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이 연기됐을 뿐이다. 무산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10월 컴백 목표는 변동이 없다. 뮤직비디오 촬영 연기는 완성도를 위한 선택이었다”고 설명했다.

아이오아이(I.O.I)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오아이(I.O.I)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아이오아이 뮤직비디오 촬영이 끝내 무산됐다”며 컴백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1일 김세정, 최유정, 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9인조로 컴백을 최종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10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솔로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청하 역시 인터뷰 등을 통해 아이오아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1을 통해 탄생한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으로 구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이번 10월 재결합에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에서 솔로 데뷔한 전소미, 우주소녀 멤버로 활동 중인 유연정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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