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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콜2’ 소유-엔플라잉 유회승, 첫 녹화 비하인드 포토 눈길…‘완벽한 라인업’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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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더콜2’가 지난 5일 베일을 벗으며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더콜2’의 첫 방송에 출연했던 소유-엔플라잉 유회승, 이승협을 비롯해 치타-유브이-윤종신-타이거 JK의  첫 녹화 비하인드 포토가 게재돼 눈길을 끈다. 

8일 Mnet ‘더콜2’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귀호강 + 대반전 + 황홀 <더 콜 2> 첫녹화 비하인드 포토 대공개 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더 콜 2>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Mnet/tvN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엔플라잉은 무대에 집중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보기만해도 화려한 무대와 아티스트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화려한 라인업과 함께 5일 첫방송된 ‘더콜2’ 1회는 최고 시청률 2.2%(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Mnet ‘더콜2’ 공식 인스타그램
Mnet ‘더콜2’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방송과 동시에 ‘더콜2’와 프로그램에 출연한 엔플라잉 유회승-이승협, 드렁큰 타이거, 치타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남다른 화제성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네 팀의 아티스트가 정체를 숨긴 뮤지션들의 무대를 감상하고 첫 뮤직 패밀리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

포문을 연 것은 앞으로 뮤직 패밀리를 꾸려 나갈 ‘음악 장인’ 윤종신, ‘발라드의 정석’ 윤민수, ‘콜라보 여왕’ 소유, ‘예측불허’ UV 등 네 아티스트의 무대였다. 그들은 자신의 대표곡을 쉴 틈 없이 쏟아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더욱 강력한 재미로 돌아온 ‘더 콜2’를 예감케 했다.

또한, 입덕을 부르는 역주행돌로 ‘옥탑방’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엔플라잉이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더욱 강력한 재미로 돌아온 ‘더 콜2’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Mnet과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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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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