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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천우희 원조 이천쌀밥 한정식 맛집 어디?…김혜수·엄정화와 친분, 이병헌 ‘멜로가 체질’에 커피차까지!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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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 천우희 가족(엄마→오빠)이 운영하는 원조 이천 쌀밥 한정식 맛집이 언급돼 화제다.

8일 SBS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특집으로 천우희·안재홍 제1탄이 방송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함께 출연하게 된 천우희와 안재홍은 각각의 매력을 발산했다. 안재홍은 천우희를 연기 호흡 베스트 배우로 꼽으며, 그녀의 맑고 좋은 기운을 매력 포인트로 강조했다.

이날 ‘먹방 여신’의 면모를 뽐낸 천우희는 김혜수와 남다른 친분을 밝히기도 했다. 김혜수가 ‘멜로가 체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줬을 정도다. 엄정화와 함께 자주 모인다고도 밝혔다. ‘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드라마 데뷔자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방영예정 신작 금토드라마다.

이천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천우희의 냉장고에는 부모가 직접 기른 신선한 채소를 비롯해, 그녀의 부모가 보낸 각종 장과 효소 그리고 이천쌀 등 나와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 부모는 특별히 ‘냉부’를 위해 토종닭까지 잡아 제공해 차원이 다른 식재료 수준을 뽐냈다. 

천우희의 엄마가 한정식 식당은 오래 운영한 사실 또한 언급됐다. 현재는 그녀의 오빠가 이어서 하는 곳으로, 셰프들은 해당 식당이 이천 쌀밥의 원조임을 강조하며 앞다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해당 맛집이 어디인가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이 모였는데, 해당 맛집은 연희동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메인 메뉴는 이천쌀밥정식으로 여섯 가지 식전 음식에 최고급 이천쌀 돌솥밥, 조미료 없는 토속 밑반찬, 된장찌개, 생선구이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인 1만4천원이다. 이외에도 간장게장정식, 고사리불고기정식, 녹두전, 제철생선구이 등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이날 방송에서 언급된 맛집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 고XX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xx길(연희동)

한편, 천우희의 나이는 1987년생으로 33세다. 안재홍은 1986년생 34세로 한 살이 더 많다.

JTBC 요리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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