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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논란’ 이후 최근 근황…‘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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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성매매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성현아가 유튜버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7일 성현아는 유튜브 채널 ‘또방TV’를 개설하고 1분이 넘어가는 분량의 티저 2개를 동시에 올렸다.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선언한 배우 성현아가 티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성현아 유트브 ‘또방TV’ 영상 캡처
성현아 유트브 ‘또방TV’ 영상 캡처

 
먼저 공개된 영상 속 현아는 ‘새롭게 시작하는 나만의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그의 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성현아가 피트니스클럽에서 운동하거나 강남 일대 곳곳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그가 직접 카메라를 손에 들고 촬영에 나서 눈길은 끈다.
 
진정한 그의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한 그는 1인 크리에이터로서 어떠한 활동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한편, 성현아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인 배우다. ‘할렐루야’, ‘허준’, ‘이산’, ‘욕망의 불꽃’에서 굵직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2002년 마약 복용 혐의로 구속됐다.
 
이로써 다양한 작품의 출연이 무산되기도 했으며 이후 성매매 알선 혐의로 인해 벌금 200만 원이 선고되는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2016년에 무죄 판결이 떨어졌지만, 브라운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그가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밝히며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된다.
 
‘부동산 중개’ 관련 콘텐츠로 알려진 성현아의 1인 방송은 오는 11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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