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팩트체크] 리미트리스(LIMITLESS) 장문복 측, “웹드라마 ‘오지는 녀석들’ 촬영 중…내일(9일) 데뷔도 기대 부탁”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08 17:5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그룹 리미트리스(LIMITLESS) 멤버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장문복이 웹드라마 ‘오지는 녀석들’을 통해 연기 도전에 나선다.

8일 오후 리미트리스 장문복의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재 웹드라마 ‘오지는 녀석들’을 촬영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유튜브에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7월 중순부터 ‘오지는 녀석들’ 본편이 공개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앤오 측은 “내일인 9일 리미트리스 음원이 발매될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리미트리스 장문복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리미트리스 장문복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장문복은 2010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방송 당시 장문복은 아웃사이더의 ‘스피드 레이서’를 선곡했다.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독특한 랩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목 받은 장문복은 꾸준히 회자되는 참가자로 언급되기도 했다.

일명 ‘힙통령’에 등극한 장문복은 아웃사이더 공연 게스트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의 인연을 이어가기도 했다.

또한 장문복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기도 했다. 당시 장문복은 출연 소식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최종 11인 안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한 장문복은 성현우, 윤희석, 이휘찬과 함께 팀을 이뤄 리미트리스로 데뷔하게 됐다. 이에 앞서 장문복은 독특한 콘셉트의 광고로 근황을 전하는 등 꾸준히 관심 받고 있다.

장문복이 속한 아이돌 그룹 리미트리스는 9일 쇼케이스 개최 및 음원 발표를 통해 정식 데뷔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