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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이해인, 지하철 생일 광고 인증으로 전한 근황…“‘아이돌학교’ 후 연습하며 지내는 中”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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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프로듀스 101’과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던 이해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해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도 잊지않고 함께해줘서 말로 다 못할만큼 고마워요! 아이돌학교 이후 다시 연습하며 지내며 시간이 흐를때마다 잊혀지는 것보단 혹시 잊었다고 생각할까봐 생각이 참 많았던것같아요 나는 그냥 태어난것 뿐인데 늘 축복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요 사랑해요! 행복하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인은 7월 4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팬들이 준비한 지하철 광고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그의 얼굴이 가득 담긴 지하철 광고에 붙여진 팬들의 응원 가득한 포스트잇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이해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해요! 앞으로는 더 좋은 일들만 있을거에요”, “생일 축하해”, “해인 늘 행복하자”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이해인은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프로듀스 101’에서 A등급에 속한 만큼 노래실력과 춤실력을 겸비한 이해인은 원더걸스의 ‘아이러니’ 무대에서 넥타이를 이용한 안무를 선보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갈수록 줄어드는 분량에 결국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했고, 방송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짧은 기간 활동했다. 

활동이 끝난 후 이해인은 2017년 방영된 Mnet ‘아이돌 학교’에 출연했으며, 이후 별다른 활동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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