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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 수영복 입고 모델핏 뽐내며 한 컷 (feat. 식스팩)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0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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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여행 중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배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도와 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수영복 팬츠를 입고 상의를 탈의한 그는 모델답게 멋있는 몸을 뽐냈다.

여름이 온 것을 증명하듯 시원한 옷차림과 함께 식스팩을 자랑하며 운동 욕구를 자극했다.

배정남 인스타그램
배정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와~^^부산 사나이. 멋지네욤”, “배정남이라 쓰고 배간지라 읽는다”, “행님 세월이 흘러도 행님의 복근은 여전하네유”, “진짜 한국 햄식이 미치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정남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모델 겸 배우다.

그는 옷가게에서 일하던 중 당시 이미 모델로서 데뷔하여 성공한 배우 김민준의 눈에 띄어 모델계에 입문하게 된다. 176cm인 패션모델 기준으로는 작은 키지만 좋은 비율과 탄탄한 몸매로 극복했다는 평을 듣는다.

특히 류승범의 추천으로 배우로서 전향하는 계기를 갖게 된다. ‘보안관’, ‘마스터’, ‘베를린’, ‘시체가 돌아왔다’, ‘미스터 션샤인’, ‘심야식당’ 등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차근차근 그의 배우 커리어를 쌓는 중이다.

또한 ‘스페인 하숙’에서 유해진, 차승원과 함께 스페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고, ‘미운 우리 새끼’에서 그의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배정남은 ‘미스터 주’와 ‘오케이 마담’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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